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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Rapas2018-12-28 09:30:54

추천0

조회수291

1228

올해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게임은, 아무래도 테라포밍 마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 Top 3안에 드는 게임이기도 하는데

작년에 나와서 갑자기 뜨거운 인기를 얻더니 많은 모임에서 쉬지 않고 돌아갔고

710일 나온 넥스트 비너스, 헬라스 앤 엘리시움 확장은 나오자마자 품절이 걸리는 등

2018년 올해에도 그 인기가 식지 않았습니다.

푸에르토 리코나 아그리콜라와 같이 보드게임계에 큰 한 획을 긋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그 인기도 수년간 죽 지속될 것이며, 먼 훗날에도 회자될 명작이 분명하죠.

화성을 지구화 한다는 SF테마의 이 게임의 룰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 합니다.

매 세대마다 수입을 받고, 그 수입을 바탕으로 화성의 산소, 온도, 물을 지구에 가깝게 만듭니다.

각 행동은 그냥 하는 것보다,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카드를 구입하여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인데

이 각각의 카드가 맞물리면서 다양한 조합과 전략, 그리고 무한의 리플레이성을 가져옵니다.

임팩트 만을 따지면 이 정도는 개인적으로 돌이켜보면 이스케이프 룸 같은 방 탈출 시리즈가 있겠네요. 


ps1. 뜬금 없는 방 탈출 테이블 게임이야기는 다음에 한 번 다뤄보기로 하겠습니다. ㅎㅎ 

ps2. 매 달 첫번째 월요일이 들어있는 주의 토요일에 열리는  테라포밍 마스 KBG 리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 테라포밍 마스 확장: 비너스 넥스트
    (2018/07)
  • 테라포밍 마스 확장: 헬라스 앤 엘리시움
    (2018/07)
  • 테라포밍 마스
    (2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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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

  • 껀™2018-12-30 00:27:08
    테포마는 처음 플레이 한 날
    보드게임 경험자=_=라는 이유로...
    바로 드래프트 룰부터 해야한다 강요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이겨보고자 카드를 읽어가며 허덕이다
    게임을 마치고는 비록 졌지만 잘싸웠다고 위로하며
    재미있는 게임이라 생각하여
    (모)사의 오거나이저까지 구매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플레이 한 적 없다!...는 비밀을 지키고 있습니다.
    (게임을 구하고는 사람이 없었고
    사람을 구하면 제가 룰을 까먹었다는 것도 비밀이지만)

    혹시 모를 막연한 기대감에
    비너스, 헬라스, 개척기지 등
    한글화된 확장들은 모두 구하고 있던 차에
    오늘은 테포마 레거시 소식도 들리더군요.
    지갑이 감격을 하네요, 엉엉~

    ps. 방탈출 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답글 Rapas2018-12-30 11:23:39
    ㅎㅎㅎ 테포마는 정말 길이 남을 게임이죠.
    아마 확장들 모두 다 재미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짧은 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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